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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구미시 첫 모내기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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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시장 장세용) 지역의 2019년 첫 모내기가 4월 23일 오전 9시 30분 선산읍 이문리 430-1외 4필지 13,200㎡의 논에서 진행됐다.

이번 첫 모내기 행사는 쌀전업농인 이재학(57세, 쌀전업농구미시연합회장)씨 농가에서 진행되었으며, 장세용 구미시장, 농업기술센터 및 농협관계자 등 지역의 농업인들이 참석해 벼농사의 중요성을 알리고, 풍년농사를 기원하며 올해 벼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이재학씨는 “이번에 모내기한 품종인 ‘해담벼’는 벼 최고품종인 고시히카리와 국내조생종 최고품종인 운광벼의 교잡종으로 밥맛은 물론 향기, 윤기, 질감이 우수한 신품종으로 내도복성이며 도열병, 흰잎마름병에 강하다. 또한 다른 모내기보다 30일 정도 빨라 8월말 경 수확 예정으로 9월 추석 전에 수확 가능해 농가 소득 향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장세용 구미시장은 “우리 구미대표농산물로 지정된 쌀을 육성하고자 금년도 쌀 GAP재배단지 400ha를 조성하여 명품 쌀 생산에 주력하고 있으며, 또한 우리의 식량 주권을 지키기 위한 주요 작물로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쌀이 많이 소비될 수 있도록 널리 홍보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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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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