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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인접 3개도 친선 체육대회 개최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6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의회(의장 김세운)는 3일 김천국민체육센터에서 3개도 (경상북도, 전라북도, 충청북도) 인접 시군(김천 ․ 무주 ․ 영동)의회 의원 및 사무국 직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친목 도모와 의정활동 정보 공유를 위한 친선체육 대회를 개최했다.

김세운 김천시의회의장, 유송열 무주군의회의장, 윤석진 영동군의회의장을 비롯한 3개 시군 의회 의원들과 사무국 직원들은 오전 10시 개회식을 갖고 3개 시군의회 의장들이 인사말과 함께 의원들을 소개 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김충섭 김천시장과 황인홍 무주군수, 김창호 영동군 부군수도 개회식 행사에 함께 참석 하여 환영사와 축사를 전했다.

개회식 후에는 3개 시군 의회 간 족구, 배구 2종목의 열띤 친선 경기가 펼쳤졌으며 함께 점심식사와 다과를 하면서 환담을 나누는 시간을 갖고 서로 우의를 다졌으며, 오후에는 참석자들이 명랑운동회와 노래자랑을 가져 3개시군 의회 간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 친선체육행사는 3개 시 ․ 군 의회가 상호간 친목을 도모하는 화합의 장이 마련되었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를 통해 서로 긴밀히 소통하면서 정보를 공유하여 유익한 내용은 의정에 적극 반영시켜 3개 시군 의회가 서로 상생의 길을 열어 나가자”고 밝혔다.

또한 김충섭 김천시장은 환영사에서“오늘 3도 시․군 의회 간에 친선체육행사를 위해 김천을 방문해주신 영동군·무주군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을 환영한다며. 오늘 행사는 서로의 마음과 마음이 하나 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길 바라며, 그 하나 되는 힘이 지역의 상생 발전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 했다.

한편, 이번 3도 시군 (김천시 ․ 무주군 ․ 영동군) 화합·교류의 장인 친선 체육행사는 올해 처음으로 김천에서 개최 되었으며, 시군 의회별 열띤 응원 속에서 치러진 경기의 결과는 영동군의회가 1등을 차지했고 무주군의회와 김천시의회가 각각 2위와 3등을 차지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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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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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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