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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4년 연속 선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가 8일 발표된 교육부의 ‘2019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중간평가’결과 계속지원대학에 선정됐다. 이로써 금오공대는 2016년 이후 4년 연속 이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중간평가는 대학 및 고교·교육청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에 의해 실시됐으며, 사업총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18년 사업 참여대학 67개교 가운데 계속지원대학 57교가 선정됐다. 금오공대는 유형Ⅰ의 ‘특수목적형’ 5개 대학에 포함됐다.

금오공대는 보다 공정한 대입전형을 마련하고 고른 기회전형의 선발을 확대했으며, 고교-대학 간 연계를 강화한 점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학부모의 대입 부담 완화를 위해 수시 2개, 정시 1개 전형으로 간소화했으며, 학생부 종합전형의 공정성을 위해 블라인드 면접을 도입, 지역인재전형을 100명에서 150명으로 확대하여 고른기회 선발 비율을 2018년 전형대비 3.8% 증가시켰다.

또한, 지역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개최하고 있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전공소개→전공 체험→전공 심화로 연결되는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운영, 전공탐색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태형 입학관리본부장은 “금오공대는 지역 학생들의 전공탐색 및 진로설계를 위해 공학교육 및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수험생과 학부모의 대입 부담 완화를 위한 입학전형 시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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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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