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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인구정책 가이드북 제작·발간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생애주기별 다양한 지원 사업을 한 눈에 확인 할 수 있는 인구정책 통합 안내책자 '내 삶의 행복플러스, 2019 구미시 인구정책 가이드북'을 제작·발간했다.

책자는 각 분야별로 산재된 다양한 사업을 주요 생애주기별 임신·출산 → 육아·보육 → 아동․청소년 보호육성 → 결혼․주거․일자리 → 행복한 노후로 재분류해 단계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수록해 각 대상자들이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찾아보고 적기에 행정서비스를 신청, 이용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 또한 구미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자녀가정 지원 시책과 관내 육아․보육, 교육․문화․복지, 문화․레저 인프라도 망라해 소개하고 있다.

발간된 가이드북은 민원인이 주로 방문하는 시청 민원봉사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등에 비치․배부 되었으며, 더 많은 시민이 볼 수 있도록 구미시 홈페이지(www.gumi.go.kr / 분야별 정보 → 인구·도시·주택 → 인구정책 가이드북)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박은희 미래전략담당관은 “인구정책사업이 과거 높은 합계출산율 목표에서 현재는 사람 중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며 분야별로 시행하는 인구정책 사업을 시민들이 한 눈에 쉽게 볼 수 있는 가이드북을 배부하고 시청 홈페이지에 게시함으로써 많은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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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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