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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55억 들여 45년된 구미대교 보수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1974년도 준공돼 공용년수가 45년이 된 구미대교를 2등교에서 1등교로 성능개선을 위한 사업을 실시한다.

구미대교는 총연장 688m이고 통과하중이 32.4톤인 2등교 교량으로서 32.4톤 초과 차량에 통행을 제한해 교량안전 및 기업들의 물동량 수송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구미대교 보수·보강 및 성능개선사업 실시로 2020년까지 총사업비 55억원을 들여 2등교에서 1등교로 교량 등급 향상을 추진해 안전성 확보한다. 이번 성능개선사업으로 공단 입주업체의 원활한 물동량 수송에 따른 물류비용 절감으로 기업 경쟁력 강화, 5년마다 실시하는 정밀안전진단의 안전등급이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거더 하부 단부에 정착장치 설치 후 PS강연선을 긴장하여 거더에 압축응력 도입으로 거더를 보강하고, 교대 및 교각에 중성화방지도장으로 콘크리트 내구수명 증진 및 교량 미관을 개선한다. 또한, 차도부와 보도부에 전면적인 신축이음 교체로 누수로 인한 교량 하부의 부식을 방지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사업추진에 따른 차량 및 보행자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착공 후 빠른 시간 내 완료할 계획으로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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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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