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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티앤씨(주)구미공장 노동조합 출범식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10일
김봉권 노조위원장 취임식 및 현판 제막식, 대의원 대회 개최
효성티앤씨(주) 구미공장은 지난 9일 노동조합 사무실에서 김봉권 노조위원장 취임식 ,현판 제막식 및 제 1차 대의원 대회를 개최했다.

그동안 나일론폴리에스터, 스판덱스 사업장과 노사협의회 체제로 운영해온 효성티앤씨 구미공장은 이날 두 사업장을 하나로 통합해 노동조합 출범을 알렸다.
ⓒ 경북문화신문

행사장에서는 전국섬유 유통연맹 오영봉 위원장, 한노총 대구경북지역 본부 김학용 의장, 구미지부 김동의 의장 및 지역 단위 사업장 노조 위원장 30여명을 비롯한 총 200여명의 인사들이 참석하여 축사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김봉권 노조위원장은“노동자의 공정한 평가와 합리적 평등을 이끌어내 한치 앞을 가늠하기 어려운 글로벌 경쟁력을 최우선으로 확보하여 효성의 파수꾼 역할을 하는 구미공장의 노동조합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으며 “노사가 행복한 기업체로 거듭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 경북문화신문

효성티앤씨(주)는 자사 스판덱스 브랜드인 '크레오라'를 앞세워 높은 시장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으며 나일론, 폴리에스터 원사 및 직물,염색 가공제품을 생산 판매하며 섬유 소재 산업의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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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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