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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상주예술제 성황리 개최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14일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시장 황천모)는 5월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한국예총 상주지회(지회장 정운석) 주관으로 왕산역사공원, 상주문화회관 등에서 제23회 상주예술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예술제는 5월 4일 10시 왕산역사공원에서 개회를 시작으로 산하 6개 단체(문인협회, 미술협회, 음악협회, 국악협회, 연극협회, 사진작가협회)의 주관 아래 유·초·중·고등학생 및 시민들과 손을 맞잡고 각종 경연대회, 연주회, 공연, 전시행사를 펼쳤다.

4일 오전 10시부터 왕산역사공원에서는 학생미술/서예실기대회(금상 상주여고 김채은, 성신여중 김채연, 중앙초 문세연, 한마음유치원 박효민), 시낭송대회(대상 청리초 장하은), 한글백일장이 열렸다.

11시에는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전국청소년 국악경연대회(대상 상주공고 이민호)가, 15시에는 상주문화회관 지하전시실에서 한국사진작가협회 상주지부 회원전이 열렸다. 이날 19시 30분부터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얼~쑤 난장가자!’라는 주제로 한국국악협회 정기연주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또한 7일 오후 2시에는 상주민요창 경연대회, 7시 30분에는 한국음악협회 정기연주회가 열렸으며, 8일에는 오전 11시 한국연극협회 상주지부 주관의 창작 인형극 ‘낙동강 동이’, 10일 오후 7시 30분부터는 연극 ‘존애원’이 공연되었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이번 상주예술제가 관내 예술단체들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예술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예술 정서 함양에 크게 이바지했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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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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