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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 파란사다리 사업 선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14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 호학과 재학생 2명이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추진하고 계명문화대학이 주관(대구·경북권)하는 ‘2019년 파란사다리 사업’ 에 선발됐다.

파란사다리 사업은 진로개척의 꿈과 열정을 지닌 대학생을 선발해 4주간 해외연수 비용을 정부(70%)와 주관대학(30%)이 함께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제사회적 취약계층 학생에게 균등한 기회를 보장해주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선정된 경북보 학생 2명은 체코(금융행정대학)와 미국(로체스터 대학)에서 7월부터 8월까지 4주간 팀 프로젝트, 영어 학습, 진로탐색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이세훈 경북보건대 국제화센터장은 “형편이 어려운 여건 속에 있는 학생들도 해외경험을 많이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국제화프로그램이 개발되길 바란다”며 “학생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 국제화센터는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해외 챌린지 프로그램’, ‘글로벌 리더쉽 프로그램’등 학생들에게 글로벌 마인드 및 전공실무능력 배양, 취업역량 강화 등 다양한 해외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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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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