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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박물관 ‘학교에서 만나는 박물관’ 프로그램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21일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설립 100주년을 맞아 상주박물관(관장 윤호필)이 독립운동과 우리고장 상주의 자랑스러운 인물들에 대해 알아보는 ‘학교에서 만나는 박물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이번 교육에서는 우리 지역의 독립운동가와 1919년 3월 23일 상주시장에서 있었던 만세운동 등 독립운동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런 내용을 담은 역사입체상자 제작 활동을 통해 교육 내용을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다.

지난 4월 2일 상영초등학교를 시작으로 화동초등학교, 상주중앙초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21일 상산초등학교를 마지막으로 수업을 마쳤다.

이 프로그램에는 상주박물관의 학예사가 강사로 나섰고 각종 교육기자재도 박물관에서 준비했다. 대상 학교는 미리 신청을 받아 결정했다.

윤호필 상주박물관장은 “이번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역사적인 사건과 인물들에 대해 배우고, 우리 고장을 다시금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역사를 알리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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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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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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