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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니어클럽, 좋은날 너나들이 매점 개장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22일
상주시니어클럽(관장 수초스님)이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에 ‘좋은날 너나들이 매점’을 개장했다.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니어클럽은 20일 오전 11시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 1층 식당에서 김진욱 경상북도의회 의원과 상주시니어클럽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좋은날 너나들이 매점’개장식을 가졌다.

노인일자리전담기관인 수초스님의 인사말과 노인일자리 시장형사업 활성화 방법, 신규 노인일자리사업 발굴 등 현안사항 토론에 이어 좋은날 너나들이 매점의 식사 메뉴인 생떡국, 수제비, 잔치국수 등을 시식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좋은날 너나들이 매점은 상주시니어클럽에서 발굴한 2019년 신규 시장형 노인일자리사업이며. 10여명의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음식과 음료 등을 판매하게 된다.

수초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어르신들이 이곳을 찾아 너, 나하며 허물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이용하기를 바라며, 우리 고장에서 생산되는 신선한 재료로 어르신들께 맞춤형 건강식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노인일자리전담기관인 상주시니어클럽은 올해 25개 분야 1,377명에게 노인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관장 수초스님을 비롯한 직원 6명이 근무하고 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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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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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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