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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연수원, 우리독도바로알기과정 연수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23일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원장 김인한)은 21일부터 24일까지 경상북도교육청 소속 지방공무원 60명을 대상으로 우리독도바로알기과정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이번 과정은 우리 영토인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직자가 갖추어야 할 올바른 안보의식 확립을 위한 집합연수와 울릉도의 문화와 자연생태를 탐방하고, 특히 울릉군 행정선인 평화호를 이용하여 독도 부근을 탐방하고 태극기를 흔들며 ‘소중한 섬 우리 독도 바로 알고 잘 지키자’ 구호를 외치는 현장체험연수 등의 과정으로 편성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김창규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 총무부장은 “이번 연수를 통하여 독도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고 독도의 소중함을 인식하여 독도사랑에 앞장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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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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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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