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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실무직원' → ‘교육공무직원’으로 명칭 변경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27일
경북교육청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이 도내 교육행정기관 및 각급학교에 근무하고 있는 교육실무직원의 명칭을 ‘교육공무직원’으로 변경하는 「경상북도교육감소속 교육실무직원 채용 및 관리 조례」를 개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15개 시·도교육청이 공동 사용하고 있는 교육공무직원으로 명칭이 변경되어 노동조합 측에서 주장하는 근로자의 권익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조례 개정은 근로자 명칭과 관련하여 상위법령 등에 명시적인 규정이 없어 시·도교육청에서 자율적으로 사용하고 있던 것을 직종에 걸 맞는 명칭을 부여함으로서 타 시·도와의 상대적인 열등감을 해소하고 직책의 형평성을 맞추는 한편 균형있는 노사문화 정착의 시작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최상수 학교지원과장은 “교육공무직원으로의 명칭이 본연의 업무를 수행하는데 있어 교육가족의 일원으로서 한층 더 소속감과 자긍심을 갖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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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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