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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의회사무국, 농촌일손돕기 실시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28일
김천시 의회사무국(국장 안민)에서는 농번기를 맞아 28일 오전 7시부터 직원 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당동의 포도재배 농가(2,136㎡)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 경북문화신문
일손 돕기는 포도 비가림 비닐 씌우기, 포도순 따기 등의 작업을 하였으며 참여한 직원들은 농번기에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내 일처럼 열심히 구슬땀을 흘렸으며, 작업을 마친 후에는 농민들의 고충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듣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농가주 박모씨는 “인건비를 주고도 인력을 구하지 못하는 시기인데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일손이 필요한 시기에 적절하게 방문하여 거들어 줘서 고마운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농촌에 많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안민 의회사무국장은 “농촌활동을 통해 농촌에 대한 관심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인 농촌사랑운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했으면 좋겠다. 오늘 행사를 통해서 여성화‧고령화로 인해 농촌 일손부족이 심각하다는 것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며 “앞으로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일손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도움을 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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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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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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