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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특허청장 표창’ 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5월 28일
산업공학부 최지웅 학생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가 27일 서울 COEX에서 열린 ‘제54회 발명의 날’기념식에서 특허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수상자는 산업공학부 4학년 최지웅(남·26) 학생이다.

최지웅 학생은 발명·창업 분야의 발명 유공자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창업동아리 활동을 바탕으로 국내·외 발명캠프 및 발명대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였으며 14건의 지식재산권을 갖고 있다. 또 2017-2018 서울 국제발명전시회 은·동메달, 대만 국제발명전시회 금메달 등 5건의 국제대회 수상과 중소기업벤처기업부, 특허청 등에서 주최하는 13건의 국내 대회에서 수상한 바 있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발명품을 바탕으로 지난해 11월 같은 학과 조규민 학생과 ㈜이노빙을 설립해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최지웅 학생은 “경험을 통해 떠오르는 생각을 기록하고 이를 과감하게 실행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됐다”며 “열정으로 이끌어 주신 김선아, 조영준 교수님을 비롯한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금오공대는 제48회, 제50회, 제53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도 특허청장상, 한국발명진흥회장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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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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