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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창의융합인재교육지원단 상반기 워크숍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29일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9일 초·중등교사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STEAM교육과 MAKER교육 확산․공유를 위해 포항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과 영주 경북전문대학교에서 2019년 창의융합인재교육지원단 남동부 권역과 북부 권역 워크숍을 열었다.

ⓒ 경북문화신문
창의융합인재교육지원단은 과학기술 기반의 융합적 사고력을 바탕으로 창의융합인재교육 기반 조성과 교사의 전문성 신장을 목표로 권역별로 교실수업 개선 지원 활동을 추진해왔다.

창의융합인재교육지원단은 총괄단, 남동부(포항, 경주, 영천, 경산, 청도, 영덕, 울진, 울릉)지원단, 서부(구미, 김천, 상주, 칠곡, 성주, 고령, 군위)지원단, 북부(안동, 영주, 문경, 의성, 예천, 봉화, 청송, 영양)지원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최근에는 회원 자격을 과학교사 뿐만 아니라 전 교과로 확대하여 교사역량 강화 워크숍, 관련 자료 제작 및 보급, STEAM 교육 현장 적용 프로그램인 사제동행캠프 실시 등 STEAM 교육 활성화와 정착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 남동부지원단은 코딩과 디버깅을 통한 컴퓨팅 사고력의 이해와 적용을 위한 프로그램인 ‘아두이노와 미세먼지 센서의 이해 및 메이킹 활동’, 북부지원단은 ‘예술과 과학교육의 접목’에 대한 특강과 ‘목공을 통한 메이킹 활동’을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서부지원단은 오는 6월 12일 김천녹색미래과학관에서 ‘메카트로닉스 소개 및 학생 지도법’에 대한 특강 및 메이킹 활동을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할 계획이다.

창의인재과 신동식 과장은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창의융합인재육성을 위해 교사 스스로 만들고, 찾아가는 교육활동을 위해 3개의 권역별 창의융합인재교육지원단 활동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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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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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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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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