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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박물관, 학술발굴조사보고서 발간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02일
'상주 상판리 자기가마 6 유적' 연구 마무리
ⓒ 경북문화신문
상주박물관(관장 윤호필)이 지난 2016년도에 발굴조사한 ‘상주 상판리 자기가마6유적’에 대한 2년간의 정리 및 연구작업을 마무리하고 최종 성과를 담은 학술발굴조사보고서를 발간했다.

유적은 행정구역상 상주시 모동면 상판리 산69번지 일원에 위치하고 문화재청의 허가(제2016-0473호)를 받아 약 1,750㎡면적에 대한 학술발굴조사를 실시·완료했다.

발간한 보고서에는 분청사기 가마터 1기와 주변에 조성된 2개소의 폐기장에 대한 설명과 베개, 향로, 화분, 고족배 등의 최상급 분청사기를 비롯한 1천850점의 출토유물에 대한 자료, 유구와 유물에 대한 과학적 분석결과 등을 수록했다. 

이번 발굴조사보고서는 조선시대 분청사기 연구에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는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보고서는 전국의 박물관, 도서관, 문화재조사기관 등 관련 기관에도 배포해 널리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윤호필 관장은 “상판리 일대의 학술발굴조사를 통해 『세종실록』 지리지에 기록된 상품자기소에 대한 실체를 확인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진다”면서 “앞으로도 활발한 조사와 연구를 통해 다양한 자료를 축적해 상주지역 도자문화의 문헌기록을 실물을 통해 입증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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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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