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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베트남에서 의료, 관광 상품 홍보설명회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02일
경상북도는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3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홍보설명회를 갖고 현지 의료기관과 유관기관을 방문해 경북의 의료관광상품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번 방문단에는 경북도와 도내 외국인환자 유치 우수 의료기관인 포항우리들병원, 동국대경주병원, 안동병원, 구미강동병원, 경산세명병원, 포항예스치과병원의 의료진과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베트남 하노이 의료관광 사업은 지난해 11월부터 대구공항 출발 하노이 직항 노선이 취항하면서 그간 경북 의료관광의 어려움으로 작용했던 인천공항과의 거리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됨에 따라 추진하게 되었다.

현지에서 진행된 홍보설명회에는 한국관광공사 하노이지사와 국내여행업체인 하나투어 지사를 통해 현지 유력 유치업체와 의료기관 관계자를 초청, 만성질환 치료관련 의료기술과 의료관광 상품을 홍보하고 의료기관별 세일즈콜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현지 BAISON 종합병원을 방문해 환자들의 질환별 현황과 요구사항을 확인하고 최근에 개소한 비자센터를 통해 외국인환자가 국내 의료기관을 방문할 수 있도록 방법 및 절차를 파악하여 실질적인 환자유치를 위한 방안도 모색했다.

아울러 경북도는 베트남 하남성시와 의료기관 우호교류 협약체결을 통해 유기적 협력관계를 유지하는 한편 하반기에는 베트남 환자를 초청하여 나눔의료사업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 경북문화신문
베트남은 국가별 환자 순위에서도 8위를 차지하며 한국을 찾는 환자는 2018년 7,532명으로 연평균 증가율이 41.7%다. 최근 경제성장률이 10년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였으며 교역, 투자, 인적교류, 관광 등 모든 면에서 아세안 국가 가운에 우리나라와 제1의 협력국가로 자리잡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베트남과 대구 간 직항 취항으로 이동시간이 짧아짐에 따라 베트남 환자들이 경북을 찾을 수 있도록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는 한편 경제, 관광 등 폭 넓은 분야에서 교류가 이어지도록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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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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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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