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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社-1청년 더채용릴레이운동 2019 김천 일자리 한마당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02일
-46개 기업체 채용 면접 및 취업 상담 등 부대행사 부스 운영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오는 5일 오후1시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주차장에서 ‘일자리는 모두의 행복입니다!’를 슬로건으로 ‘1社-1청년 더채용릴레이운동 2019 김천 일자리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 경북문화신문
이번 행사에는 고이께코리아엔지니어링, 한국에스엠티, 우봉기업 등 지역 대표 중견, 중소기업 46개 업체가 참여하며, 생산직, 사무직, 요양보호사 등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를 채용할 예정이다.

건강 상담과 이력서 사진촬영, 취업메이크업, 취업타로, 노동법률상담 등 구직자들의 현장면접과 취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다양한 부대행사를 무료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구직자들이 적재적소에 지원할 수 있도록 하여 구인 업체와 구직자간 미스매칭을 해소하고, 청년, 여성과 장년 등 취약계층의 취업률 제고를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김천시 시(市)승격 70주년을 맞아 시민의식 변화 프로젝트 해피투게더 김천 친절, 질서,청결 운동실천을 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 될 예정이다.

김충섭 시장은 “2019 일자리한마당 행사를 통하여 기업 채용뿐만 아니라 사진촬영, 취업 타로 등 다양한 부대 행사를 운영 할 계획이니 많은 시민들이 적극 참여하여 취업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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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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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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