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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소년체육대회, 역대 최다 금메달 획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6월 03일
경북교육청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이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전북 익산에서 개최된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역대 최다 금메달 39개를 획득했다.

경북교육청은 36개 종목 1천106명(선수 799명, 임원 307명)의 선수단을 출전시켜 부별 타이 기록 1개(양궁 여초 35m 예천동부초 장보슬), 대회 신기록 2개(육상 남초 포환던지기 구미 인덕초 박시훈, 역도 남중 인상+94kg급)를 수립하며, 역대 최다 금메달 39개(종전 38개)를 획득했다. 이외에도 은메달 33개, 동메달 49개를 수확하며 경북체육의 위상을 높이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정구(여초, 남중, 여중), 축구(여초, 여중), 럭비(중학), 하키(여중), 테니스(남초) 등 단체 5개 종목 8개 팀이 결승에 진출해 역대 소년체전 최다 결승 진출 기록을 수립했다. 정구 여초부와 여중부는 대회 3연패의 위엄을 달성 하며 단체경기에서 금메달 7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0개를 수확했다.
또 육상(8개), 양궁(5개), 수영(4개), 체조(4개), 역도(3개), 유도(3개) 등 10개의 개인종목에서 금메달 32개, 은메달 32개, 동메달 39개 수확해 전 종별에서 경북 학교 체육의 위상을 입증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이룬 경북 학교체육의 성과는 학생과 학부모, 지도자가 한마음이 되어 만들어 낸 결과로 앞으로도 기초체력향상,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 학교운동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더욱 더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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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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