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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에제르 최정선 이사장, 김천시인재양성재단에 장학금 기탁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04일
김천의 교육발전과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해 사단법인 에제르(이사장 최정선)에서 3일 김천시청을 방문하여 김천시인재양성재단(이사장 김충섭)에 오백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 경북문화신문
사단법인 에제르 최정선 이사장은 “우리지역의 가정형편이 어려운 우수한 학생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장학기금으로 오백만원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충섭 재단이사장은 “사회적 기업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해주시는 사단법인 에제르 최정선 이사장에게 많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장학기금은 우수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사단법인 에제르는 에제르평생교육원, CafeEZER, 팜에제르, 에제르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지역사회에 다방면으로 사회적 가치 활동을 전개하고 지역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따뜻한 나눔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김천시인재양성재단 장학기금은 단체, 출향인, 기업체, 공공기관 등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로 현재까지 장학기금이 210억8천6백만원이 조성됐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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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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