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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소식>구미시 인동동 '제9회 청소년 나라사랑 그리기 대회'개최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07일
인동동(동장 문창균)에서는 지난 6일 인동동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인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이창희)’ 주최로 「제9회 청소년 나라사랑그리기 대회」를 개최하했다.

이번 대회는 16년간 개최된 구미인동3․1문화제와 그 뜻을 같이하면서 우리 민족의 숭고한 독립운동과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마련되었으며, 중․고등부는 공모전 방식으로 사전에 작품을 접수 받고 유․초등부는 현장참가로 대회 당일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대회를 마쳤다
ⓒ 경북문화신문

수상자 발표는 6. 10(월) ‘인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네이버 카페’에서 발표되며 수상작품은 “2020년 제17회 구미인동3․1문화제” 개최 때 별도 전시될 예정이다.

‘인사모’ 이상호 부회장(차기회장)은 대회사에서 “이번 대회에 많은 어린이와 학부모님들이 적극 참여하여 감사드리며, 이를 통해 참가한 청소년들이 나라사랑 의식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창균 인동동장은 “9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 참가한 청소년들 모두 애국선열들의 얼을 거울삼아 나라와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주길 바라며, 살기좋고 행복한 인동동을 만들기 위해 ‘이계천 통합·집중형 오염지류 개선사업’등 우리지역의 현안사업에 학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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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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