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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연수원, 테마별 맞춤형 행복연수 프로그램 개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11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원장 김인한)이 6월부터 테마별 맞춤형 행복연수 프로그램을 개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개설된 연수 프로그램은 육아와 업무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공직자의 심신 회복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신의 존재가치 인식과 타인에 대한 배려로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공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미혼 공직자의 소통·공감 연수’는 새내기 초ㆍ중등교원, 일반직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새내기 젊은이들의 빠른 공직 적응과 건전한 상호교류 및 공감대 형성으로 학교업무를 정상화하기 위해 개설됐다. 또 ‘일과 육아에 지친 취학 전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연수’는 만 5세미만 자녀를 둔 교직원을 대상으로 일과 육아에 지친 심신을 재충전함으로써 행복한 삶을 위한 방향 정립과 부모가 알아야 할 디지털 육아 등 육아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개설됐다. 

이외에도 급변하는 업무환경에 지친 심신을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힐링연수와 퇴직예정공무원의 내실 있는 준비를 도와주기 위해 퇴직예정공무원의 행복한 인생 제2막 준비를 위한 연수’도 개설됐다. 

김인한 원장은 "'교직원이 행복해야 학생들이 행복하다’면서 직원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직원들의 행복을 실현시킬 수 있는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 개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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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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