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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배 전국육상대회 및 한중일친선육상대회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12일
제47회 KBS배 전국육상대회 및 2019년 한중일친선육상경기대회가 13일부터17일까지 5일간 김천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 경북문화신문
대한육상연맹과 KBS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육상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초‧중‧고‧대‧일반부 280여개 팀 2,5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대회로 육상선수들의 기량향상을 도모하고, 우수선수를 발굴함으로써 우리나라 육상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KBS배 전국육상대회와 함께 15일에 치러지는 한중일친선육상경기대회는 아시아 육상발전을 위해 한국‧중국‧일본 3개국이 뜻을 모아 삼년마다을 순회하면서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의미있는 대회로, 각 나라의 국가대표 및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참가하여 기량을 겨루고 선의의 경쟁을 하게된다.

김천시에서는 매년 종합육상대회를 개최하여 우리나라 육상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대회 개최에 따라 음식업, 숙박업소등이 최고의 호황을 누리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서 우리나라 육상이 활성화되고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우리시를 찾는 선수와 관계자들이 경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해 좋은 결과를 거두길 바란다”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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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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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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