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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 대상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12일
경상북도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9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에 대구시와 공동으로 참가해 홍보부스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경북문화신문
이 상은 이번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 기간 동안 홍보 부스의 기획, 운영, 디자인, 마케팅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가장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인 홍보 부스에 수여하는 상으로 경북도와 대구시는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와 연계하여 ‘대구‧경북 투어 페스타’를 개최해 국내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지역의 다양한 관광요소를 집중 홍보했다.

또한, 100여개 부스 규모(903㎡)의 대구‧경북 공동 홍보관은 전면에는 경주의 월정교를 모티브로 한 한옥모양의 전통 이미지를 부각하고, 내부에는 대구의 현대적인 모습을 구현한 대구경북 관광의 상생협력 컨셉 표현으로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 경북문화신문
한편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 개막식에서는 내년도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아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선포식 행사를 갖고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내년도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집중 홍보하기도 했다.

한만수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대구‧경북의 숨은 관광자원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도 경북도와 대구시가 상생‧협력하여 지방 상생관광의 롤모델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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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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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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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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