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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돌봄교실 더 좋아진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14일
환경개선사업비 20억 700만원 지원
↑↑ 돌봄 교실 활동모습(구미 정수초)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이 학교 안 방과후 돌봄서비스 확대와 내실화를 위해 초등학교 돌봄 체계 구축을 확대·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초등 돌봄 체계 구축사업은 맞벌이·저소득층 가정 자녀의 교육과 돌봄 지원을 통한 교육복지 실현, 학교 돌봄 기능 강화로 저 출산과 사교육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경북교육청은 올해 초등 돌봄 교실 시설 구축과 환경 개선을 위해 20억 700만 원을 편성해 152개 초등학교에 지원한다.

지원기준은 △ 돌봄교실 대기 학생 수가 상대적으로 많은 학교 △돌봄 교실 이용 학생 수가 상대적으로 많은 학교 △노후시설 환경 개선비의 경우 구축 년도가 오래된 순이다.
지원 금액은 돌봄 전용교실 구축교는 실당 3천만원, 겸용교실 구축교는 실당 1천5백만원, 겸용을 전용으로 전환하는 학교는 실당 1천만원, 학년연구실 구축교는 실당 2천만원이 지원된다. 또 2016년 12월 이전에 구축된 돌봄 교실에 대해서는 노후시설 환경 개선비로 실당 1천만원이 지원된다.

올해는 전용교실 12실, 겸용교실 1실, 학년연구실 8실이 신규로 구축되고, 겸용교실 2실이 전용으로 전환된다.
구축과 환경 개선비는 이번 달 학교로 교부되고 공사는 여름 방학 중에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올해 초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이라는 국정과제 해결을 방과후연계형돌봄교실 50실과 오후돌봄교실 3실을 증설했다.

임종식 교육감은“학교 교육기능을 보완하는 학교 돌봄 기능을 강화하여 온종일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초등 돌봄 교실을 내실화하여 최적의 보육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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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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