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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보훈단체장과 간담회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17일
6월 호국 · 보훈의 달 맞아 그동안 공헌과 노고에 대한 감사와 위로 격려
김천시의회(의장 김세운)가 14일, 6월 호국 · 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단체장을 인근 식당으로 초청하여 오찬을 함께 하면서 보훈정책의 다양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해 의정에 반영하고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날 간담회는 대한상이군경회 선종두 김천시지회장을 비롯하여 대한 전몰군경유족회, 대한무공수훈자회, 대한전몰군경미망인회, 월남전참전자회, 고엽제전우회, 6.25참전유공자회, 광복회 대구경북지부 8개 보훈단체 김천시지회장 등이 참석하였다.

김세운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보훈 단체장들에게 그동안의 공헌과 노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였으며, 시정발전과 소통하고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김세운 의장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몸 바쳐 희생하신 분들과 그 가족 분들에게 항상 고마움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 보훈가족들이 합당한 예우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집행부와 협력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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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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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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