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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행정개편 효율적으로 진행돼야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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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우 시의원이 구미시 행정구역 개편과 관련해 시민의 의견 청취 및 의회와의 소통 등 충분한 의견을 수렴하라고 주문했다.

24일 열린 구미시의회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김 의원은 현재 구미시의 행정구역 개편 용역이 진행되고 있지만 다소 미흡한 부분이 있다고 지적하며 과감한 행정구역 개편과 통폐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송정동 1,2,3번지인 푸르지오캐슬은 법정동이 송정동이고 송정동과 생활권을 같이 하고 있으나 선주원남동에서 관리하고 있다. 임은동 일부는 법정동은 임은동이지만 행정동은 상모사곡동으로 되어 있다. 이러한 불합리에 다른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들이 떠안고 있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행정에 대한 불신과 불만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인구 5천명의 동사무소에 11명이 근무하고 5만명의 동사무소에 23명이 근무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미의 구도심 원평 1·2동을 통합하고 신평 1·2동, 공단1·2동 형곡1·2동 등 행정복지센터의 광역화를 통해 시민의 행정 편익과 조직의 업무효율을 높일 수 있다면서 인구 1만명 이하의 동 행정복지센터는 통폐합해 동의 규모를 키울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용역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의회와의 소통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내며 “행정편의주의가 아닌 구미시 발전과 시민 편익을 위한 행정구역 개편을 해야 하고, 행정조직 수정이 동시에 진행돼야 한다”며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시민이 공감하는 개편이 되도록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특히 "행정구역 개편은 정치적, 지역적 이해관계를 뒤로하고 철저히 지역주민의 생활 편익을 우선 고려해 합리적인 개편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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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 원룸 폭파하고 싶다. 공실률 15개중 12개가 빈방이다...
참 욕나오내, 잘하겠지 싶어 찍었는데 ? 믿는 내가 바보였구나.
그래도 월 세비는 꼬박 잘 챙겨 드시제? 의원나리.
06/24 19:0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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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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