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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국제교류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01일
김천대(총장 윤옥현)에서는 지난 6월 25-27일(3일간)까지 중국 유학생 유치를 위해 이은숙 국제교류처장 일행이 사천위생회복직업대학(四川卫生康复职业学院)을 방문하여 유치활동을 펼쳤다.
 
ⓒ 경북문화신문
 2017년부터 김천대와 사천위생회복직업대학은 자매결연을 체결하여, 2년간 학생 및 교사 해외연수 프로그램 등 업무 교류를 해왔다. 현재 사천위생회복직업대학의 의학미용학과, 물리치료학과 졸업생은 김천대학교에 편입학하여 국제교육원에 재학하고 있다.
 
한편, 중국 사천위생회복직업대학은 1918년 캐나다 선교사가 설립하였으며, 사천 자공시에 자리를 잡고,  현재 11,800여명의 재학생과 682명의 교수진으로 구성되어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양 대학은 유사 학과 및 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방사선학과, 공연예술학과 (뷰티케어전공)에 대해 김천대 편입, 국제반 등을 개설 할 예정이며, 지난 2018년 양 대학교 안경광학과(국제합작반)는 중국 교육부에서 승인을 받아 2019년 9월 신입생이 입학 예정이다.
 
사천위생회복직업대학 졸업반 학생을 대상으로 김천대학교 학교 소개 및 학과안내와 2019년 9월 학기와 2020년 3월 학기 입학예정자를 대상으로 면접 실시하였다. 김천대는 간호보건계열 특성화 대학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하여 앞으로 많은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다양한 국제교류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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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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