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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종합장사시설명칭 '김천시립추모공원' 확정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03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봉산면 신암리 산5번지 일원에 조성하고 있는 김천시 종합장사시설 명칭을 ‘김천시립추모공원’으로 최종 확정했다.

ⓒ 경북문화신문
시는 지난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1개월간 김천시민을 대상으로 명칭 공모를 실시하였고, 73명(97건)의 시민들이 참여하였다. 응모작 중 독창성, 친근감, 호감도를 기준으로 5명의 1차 심사 통과자를 선정하였고, 2차 본심사에서 심도있게 검토한 결과 명칭의 상징성보다는 편리성에 주안점을 두어 ‘김천시립추모공원’으로 최종 확정했다.

시민들의 응모작 중 최종 당선작은 없지만, 휼륭한 제안으로 1차 심사를 통과한 5명에게는 1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이 지급된다.

김충섭 시장은 “김천시 종합장시시설 공식명칭을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확정한 데 대하여 감사를 드리며, 김천시립추모공원은 시민 누구나 이용하는 공익시설로 전국에서 가장 편리하고 쾌적한 추모공원이자 시민들의 편안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내년 말 준공을 목표로 김천시 봉산면 신암리 산5번지 일원에 454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부지 99,200㎡에 화장시설(화장로 4기), 봉안당(2만위), 자연장지(1만위)를 갖춘 친자연적인 추모공원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명칭 확정을 계기로 공사진행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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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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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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