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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 사업장 장마철 대비 현장 점검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04일
상주시는 장마철 토사 유출, 사면 붕괴 등 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태양광 발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사면 안정화 대책, 토사 유출 방지시설 적정 관리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점검 기간은 15일까지 2주간이다. 대상은 주로 산지를 개발하는 태양광 발전 시설 중 대규모 공사 중인 사업장이다.

상주시는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협의 내용 이행 여부뿐만 아니라 집중호우 시 토사 유출과 산사태를 막아주는 산마루 옆 도랑, 가배수로, 모래나 물을 모으는 침사지, 저류지 등 토사 유출 방지시설의 적정 설치·운영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있다.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을 이행하지 않거나 토사 유출 우려가 있는 등 관리가 부실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피해 예방조치를 요구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관련 법률 규정에 따라 허가 취소 등 불이익 처분을 내릴 예정이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대규모 개발행위(태양광 발전) 허가 사업장 특별점검으로 장마철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이와 관련한 주민 불편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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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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