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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전조등 생산 외길 20년 바이오라이트(주), 김천시청에 회사기 펄럭이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04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의 주역인 중소기업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예우하기 위해 올해부터 매월 1개 기업을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 하고 있다. 이달의 기업에 선정되면 선정패 수여, 김천시 청사 국기 게양대에 회사기를 1개월간 게양하고, 중소기업 운전자금 추천우대, 중소기업 육성시책 가산점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한다.

7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바이오라이트 주식회사는 기본에 충실한 ‘세계최고의 할로겐 전구 생산기업’이 되겠다는 정신으로 1999년 창립하여, 수많은 연구개발로 기술혁신을 이룩하여, 자동차용 할로겐 전구를 국내는 물론 독일, 일본, 중국, 인도, 동남아시아 등 전 세계 30여개 국에 수출 하는 기업이다. 이성숙 바이오라이트(주) 대표 및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정패 수여식 및 회사기 게양식이 개최됐다.

바이오라이트 주식회사는 20년 이상의 할로겐 전구 분야의 기술 노하우 및 전 라인 자동공정이라는 시스템을 갖추고 수출에 매진한 결과, 총 매출액 중 수출액이 67%에 달하는 수출 주도형 강소기업이다. 또한 지난 2011년 인천에서 김천으로 공장을 확장 이전하여, 과감한 설비투자와 인력채용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특히, 품질연구소를 통한 쉼 없는 연구개발과 혁신을 통하여 ISO 14001, IATF16949 등 많은 지식재산권을 획득하고 세계적인 기업들과 자웅을 겨루며 품질력을 인정받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의 밝은 미래를 믿고 본사를 우리시로 이전하고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여 온 점을 높이 평가“하였으며, 시에서도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해외수출기업 지원사업, 기술성장 디딤돌사업 등 기업의 니즈를 확실히 파악한 혁신적 시책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지역 기업이 김천경제를 확실히 떠받쳐 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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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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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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