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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소방서, 양천동 새 보금자리 준공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05일
김천소방서(서장 이주원)는 4일 양천동 신청사(김천시 강변로 219)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수문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 김충섭 김천시장, 송언석 국회의원을 비롯해 지역주민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날 행사는 양금폭포 농악단의 농악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패 수여, 도지사 식사 순으로 진행됐고, 부대행사로는 테이프 커팅식, 현판식, 청사 라운딩, 다과회로 이어졌다.

이날 준공식을 가진 신청사는 전체 118억 7900만원(부지매입비 포함)의 사업비로 11,122㎡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연면적 4,093㎡) 규모로 건립됐으며, 1989년 6월 남산동에서 지좌동 청사로 옮긴 뒤 30년 만에 새로운 양천동 보금자리로 준공 이전하게 됐다.

각 층별로는 지하 1층에 전기실, 기계실이 지상 1층은 차고지와 현장대응단, 양금119안전센터, 119구조구급센터, 통신실이 있으며 지상 2층은 소방행정과, 예방안전과, 구조구급과 사무실, 대회의실, 의용소방대 사무실이 자리하고 있으며, 지상 3층은 소방안전체험관, 심신안정실, 체력단련실 등이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신청사로 이전하게 된 것을 소방가족 및 지역 주민과 함께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건물만큼이나 새로운 각오를 가지고 김천시민에게 신뢰받는 소방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이주원 서장은“김천시민과 많은 사람의 도움으로 신청사로 이전할 수 있었다.”며 “각종 재난상황에 한발 앞선 대응 및 사고예방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함으로써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신청사 3층에 설치된 체험위주의 소방안전체험관은 시민들에게 효율적인 소방안전교육을 제공하여 화재예방 및 재난 초기대응능력 제고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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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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