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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우슈 돌풍, 전국대회 금메달 4개 획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05일
상주시우슈협회(회장 김종호, 감독 이영동)는 지난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경북 구미 금오공과대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3회 대한체육회장배대회 및 국가대표 평가전’에 5명이 출전해 금메달 4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 경북문화신문
대한우슈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우슈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초·중·고, 대학부 및 일반인 우슈 선수와 임원 등 1,0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상주시 참가 선수단은 남자초등부 –39kg급 이현수(상주초), 여자고등부 –65kg급 진하경(상주여고), 일반부(남) 42식태극권 김성수가 금메달을 각각 따냈다.

특히, 국가대표평가전 –52kg급에 출전한 김연호(강원도립대학교)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해 상주시 우슈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상주시는 “전국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을 격려하고, 앞으로 상주시 우슈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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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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