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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서울농장 통한 귀농귀촌 교육사업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05일
상주시(시장 황천모)와 서울특별시가 함께 조성하는 상주 서울농장 사전 시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도농상생 귀농귀촌 캠프>가 4~5일, 1박 2일간 상주다움 사회적 협동조합의 주최로 상주 공동체환경학교에서 열렸다. 이번 캠프는 서울시 농업기술센터와 한국농어촌사회연구소를 통해 모인 서울 시민 30명이 참가했다.

ⓒ 경북문화신문
첫날 은척면의 토마토와 쌈채소를 재배하는 생태순환농장 ‘소풍’(대표 박기석), 친환경 블루베리와 플럼코트를 재배하는 ‘대환농장’(대표 김관섭 상주친환경 농업인연합회장), 유기농으로 부추를 재배하는 은자골 유기농영농조합법인(대표 안종윤)을 방문했다. 저녁에는 선배 귀농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둘째 날은 모동면 정양리의 마을지역활력소를 방문해 마을공동작업장에서 목공과 제빵을 체험했다. 이후 상주 로컬푸드협동조합의 매장 ‘상주생각’을 방문했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교육생 강ㅇㅇ씨는 “상주시에서 서울 사람들을 환대해 주어서 감사하고, 농가 주민들이 모두 따뜻하게 맞아 주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상주에서 행복한 관계를 맺으며 귀농귀촌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긴다”고 밝혔다.

상주시는 올 연말 준공되는 이안면 이안리 소재 상주 서울농장을 통해 귀농귀촌 교육과 도농상생 체험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도시민 농촌유치에 더욱 더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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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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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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