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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문화예술아카데미, 400여명 수료생 배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05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주최하고 구미시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추진협의회(위원장 심정규)가 주관하는 구미문화도시만들기사업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인 ‘구미시민문화예술아카데미’가 지난달 25일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소극장에서 7기 수료생 71명을 배출하며 5년간의 과정을 마무리했다.

구미시민문화예술아카데미는 시민예술가 양성을 목표로 2015년부터 추진돼 왔다. 문화예술을 이해하고 생각하는 힘을 육성하기 위해 건축, 음악, 미술, 인문 등 문화예술 전반에 걸쳐 전문가를 초청해 강좌를 진행했으며 공연 관람, 미술관 견학, 역사자산 탐방 등 현장답사활동 등도 병행했다. 특히 해설이 있는 음악회 등의 일부 강좌는 공개특강으로 진행해 수강생 외에도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2015년 1기부터 2019년 7기까지 총 4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고 수료생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연극, 시낭송, 탭댄스, 합창, 오카리나 등의 동호회를 결성하여 지속적인 연습과 발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동호회원이 주축이 되어 네트워크 모임, 드림큐브 1주년 기념행사, 스토리 팟에서 놀다 등의 문화 프로그램을 기획해 진행하는 등 시민예술가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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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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