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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 배드민턴단 '고성현-엄혜원', 캐나다오픈 우승!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09일
김천시청 소속 혼합복식 고성현-엄혜원 선수가 7일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2019 캐나다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 경북문화신문
고성현-엄혜원 선수는 혼합복식 결승전에서 궈신와-장수셴(중국)을 2-0(21-19, 21-19)으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고성현-엄혜원은 1게임에서 4-11, 2게임에서 10-15로 밀렸지만, 막판 추격에 성공해 우승을 거머쥐며 극적인 승부를 펼쳤다. 

이밖에도 김천시청 배드민턴단 소속인 여자복식조 장예나 선수가 은메달, 정경은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대표단의 5개 메달 중 3개의 메달을 휩쓸며 김천 배드민턴은 물론, 한국 배드민턴의 위상을 드높이는 쾌거를 거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전 세계의 톱스타들이 참가한 권위 있는 국제대회에서 김천시청 선수들이 금메달을 포함해 3개의 메달을 획득한 것은 대단한 일이다”며 “앞으로도 김천 체육의 위상을 드높여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청 배드민턴 선수단이 올해 스위스오픈, 오사카챌린지, 호주오픈, 캐나다오픈 등 국제대회에서 잇따라 우승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스포츠 중심도시를 표방하고 있는 김천시(시장 김충섭)의 전폭적인 지원과 실업팀 육성을 위한 남다른 노력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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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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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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