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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여행 기획전문가'공개 모집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11일
내달 8일까지
경상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가 내달 8일까지 관광분야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관광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할 ‘문화여행 기획전문가’를 공개 모집한다.

문화여행 기획전문가는 지역 고유의 특색있는 관광사업체(주민공동체)를 발굴해 사업계획 수립 단계부터 창업과 성장단계까지 현장에서 지역주민을 밀착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지역관광분야에 역량과 관심있는 도민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신청은 문화여행 기획전문가 운영사무국(☎070-4688-4823, 이메일 corypark@hanmail.net)으로 하면 된다.

경북도는 지원자의 전문성, 업무수행 능력 등 1차 서류평가와 소통역량, 지역이해도 등 2차 발표·면접평가를 거쳐 최종 5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자는 월 200만원의 기본활동비와 9월부터 진행되는 역량강화 교육을 지원받고, 개발된 관광사업체(주민공동체)에는 창업교육, 멘토링, 시범(파일럿)사업 지원 및 판로개척을 지원한다.

한편, 도는 오는 19일 안동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공모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질의응답의 시간을 갖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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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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