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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소식>구미시 인동동,인사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15일
신임회장 이상호 / 이임회장 이창희
인동동(동장 문창균)에서는 지난 12일 오후, 인동동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장세용 구미시장, 김현권 국회의원, 김태근 의장, 김득환 도의원, 안주찬․신문식 시의원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및 회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모(인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 신임회장 이상호(왼), 이임회장(이창희)
ⓒ 경북문화신문

이날 1부 정기총회에 이어 2부 이․취임식 행사에서는 인사모 회장, 임원, 회원들에 대한 감사패 전달, 표창 수여 및 이·취임사,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창희 제12대 회장은 재직기념패를 수여 받은 후 이임사를 통해 “그 동안 인사모에 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과 임원 및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인사모가 한층 더 발전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어서 새롭게 출범하는 회장단에 대해 앞으로도 인동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제13대 이상호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전임 회장단의 노력과 봉사에 대한 감사를 표했고 인사모 회원들의 단합을 통해 인사모 발전과 지역사회발전을 도모하고 열정을 다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장세용 구미시장은 인동을 위해 노력한 전임 회장단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고 인사모 회원과 주민들이 열의를 가지고 동민화합과 인동지역발전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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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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