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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샛강 생태공원 연꽃 만개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16일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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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지산샛강 생태공원에 연꽃이 만개해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산샛강 생태공원 습지는 대단지 연꽃자생지로 여름철 연꽃 가득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생태적·경관적 가치가 높아 유소년들에게 생태학습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또 올해 5월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수련이자 여름의 여왕으로 불리는 빅토리아 수련(8~10월 개화)을 비롯해 멸종위기 야생식물 2급으로 분류된 가시연과 온대수련, 열대수련, 붓꽃 등 다양한 수생식물을 추가로 식재했다.

지산샛강 생태공원은 순환산책로 3.4km, 수변관찰데크, 한선전망대, 중앙광장, 주차장 등이 조성돼 있으며, 봄에는 벚꽃, 여름에는 연꽃,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고니 등 철새를 관찰할 수 있는 철새도래지로 사계절 내내 도심 가까이에서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친환경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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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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