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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KIT 자유학기제 호응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18일
중학생 맞춤형 전공 체험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가 17일 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2019년 KIT 자유학기제’프로그램을 시행했다.

‘2019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KIT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 제고와 자유학기제 활성화에 목적이 있다.

금오공대 재학생 36명은 선주중(구미시 봉곡동 소재)를 직접 방문해 1학년 214명의 1일 멘토가 되어 다양한 전공 체험을 실시했다. 전자공학부, 기계공학과, 기계시스템공학과 학생들은 ‘LED 반딧불이 제작’을 통해 중학생들에게 전자기 유도 현상과 물리의 기초법칙을 설명해줬다. 전자공학부 및 화학소재융합공학부 학생들은 ‘내가 꾸미는 간이검진기’활동을 통해 실생활에서 일어나고 있는 정전기에 대해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밖에도 신재생 에너지 원리 확인을 위한 미니태양광 발전기 제작 등으로 중학생들 눈높이에 맞는 자기주도적 창의 활동을 지원했다.

김태형 금오공대 입학관리본부장은 “입시 위주의 지식 경쟁 교육에서 벗어나 대학생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수업으로 학생들의 학습 흥미도와 행복지수가 높아지기를 바란다”며, “대학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키우고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금오공대는 오는 8월에도 봉화군 소재의 청량중학교를 방문해 청소년들의 적성과 소질에 맞는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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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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