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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글로벌 드론 활용 인력 양성 입학식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23일
김천대학교(윤옥현 총장)는 대학 본관 하버드홀에서 경북 글로벌 드론활용 전문 인력양성 교육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 뜻 깊은 입학식을 개최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날 ‘경북 글로벌 드론활용 전문 인력양성 교육 입학식’에는 송민석 경북테크노파크 혁신성장지원센터장, 한국교통안전공단 이태훈 차장, 김천시청 안대영 계장, 백성우 주무관, 박정욱 김천시 다문화지원센터장, 경북드론협회 전길영 회장, ㈜다온지아이에스 김윤홍 대표, 김천대 백열선 산학협력단장, 교육생 24명 등 총 40여명이 참석했다.

입학식은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 전길영 회장, 송민석 센터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은 “향후 경북 김천시에 유일한 ‘김천대학교 드론교육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새로운 교육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한 도전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교육은 경상북도, 경북테크노파크 주관으로 김천대학교가 시행하며, 총괄책임 박수길 교수를 비롯한 ICT군사학부(드론봇전공, IT융합전공)의 윤경식 교수, 조백희 교수, 김용준 교수, 정정필 교수 등이 참여하고 있다.

입학생들은 8월 30일 졸업까지 총 120시간, 주 5일(6주간) 각 단계별 NCS과정 코딩교육과정 드론제작 드론시뮬레이션 드론 비행실습 드론 운행 등 6개 주요과정(19개 세부과정)으로 교육인원 24명이 드론관련 교육을 이수한 후 드론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본 교육은 김천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6명, 김천시 다문화 가족의 이주여성 베트남 5명, 필리핀 2명, 중국 1명, 다문화가족 자녀 1명, 경력단절여성 9명으로 4차산업 관련 드론활용 기술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 과정을 이수하면 방과 후 학교 드론교육, 드론관련 산업체 해외사업 등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김천대는 향후 드론활용 산업의 해외인력 양성을 위한 인식제고와 드론 산업의 확산을 위해 지역전략산업의 대중적인 붐 조성과 국가 자격증 취득의 교육시스템을 구축하고, 드론활용 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인력풀 구성과 우수한 해외 인적자원들이 관내 기업에 연계 등 산학협력을 통한 해외 인력양성시스템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김천대는 김천시에 열리는 제1회 국제드론 축구대회[2019. 9. 27~ 28일] 진행을 위해 참여하고 있다. 경기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지원을 하게 되며, 대학생 서포터즈를 활용한 SNS홍보 및 오프라인 홍보 활동, 대학생 및 유학생의 안전 및 행사 도우미 운영(경찰행정학과, 소방안전공학과 등), 해외 유학생 및 다문화 가족이 직접 참여하는 각국 전통 음식 및 푸트트럭 시식 체험 행사 등을 진행하게 된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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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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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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