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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오봉저수지, 농촌테마공원 경관조명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23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오봉저수지 농촌테마공원 산책로를 경관조명으로 새단장했다.
ⓒ 경북문화신문

오봉저수지 농촌테마공원은 오봉저수지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테마공원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자연 친화적인 휴식 및 체험공간을 제공하고 여가선용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김천시에서 국비를 지원받아 작년 연말 완공했다.

최근 가족단위 피크닉장으로 사랑받으면서 저수지주변 데크길을 활용한 산책객이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시에서는 야간 이용객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편의제공을 위하여 이번에 데크길에도 경관조명으로 새 단장했다.

김천시는 이번달 공사를 완료하여 매일 일몰 이후부터 자정까지 계절에 맞게 점등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새 단장한 오봉저수지 농촌테마공원은 화려한 조명으로 생동감을 주어 공원을 방문하는 방문객의 눈을 즐겁게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오봉저수지 농촌테마공원 경관조명 설치로 지역 대표 관광명소의 격을 높이고, 앞으로 오봉저수지를 활용한 관광휴양 개발계획을 수립하여 새로운 김천, 미래 100년을 열어가는 희망 도시의 기틀을 마련하겠다” 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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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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