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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오미자 개량 덕 설치로 경쟁력 강화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25일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손상돈)는 2019년도 지역특화 시범사업인 상주 오미자 생산기반 조성 시범사업 평가회와 병해충 관리 교육을 25일 화북농업인상담소에서 개최한다.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의 공모에 상주 오미자 생산기반 조성 시범사업이 선정되면서 28농가에 터널식 덕 시설사업을 추진했다. 이는 지역 특성에 맞는 작목을 육성하기 위해 새로운 과제를 발굴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상주 오미자 재배단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기존 일자형 덕 시설을 대신해 터널식 덕 시설을 도입했다. 고령화 되고 있는 농업인의 노동력을 줄이고 수광 형태를 개선해 병해충 발생을 감소시키고 암꽃의 발생률을 높임으로써 향후 오미자 생산량을 10a당 400kg에서 600kg로 증가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낙두 기술보급과장은 “현재 오미자 생산은 147㏊ 300여명이 종사하고 있으나 생산 농업인이 고령화 되고 있고 기후가 급격하게 변화해 오미자 생산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농가가 필요로 하는 기술을 보급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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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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