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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대학일자리센터 ‘2019 진로체험 캠프’ 성황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29일
지역 청소년 250여 명 참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이승환)가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대구·경북 중서부권 지역 고등학생 및 지역 청년 250여 명이 참여하는 ‘2019 진로체험 캠프’를 열었다. 

진로체험 캠프는 청년들에게 진로 및 취·창업에 관련한 다양한 교육과 함께 학과전공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의 적성을 알아보고 미래를 설계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에게 진로 및 직업 선택에 있어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학교수업에서 접하지 못한 다채로운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학생들은 자신이 선택한 학과전공에 따라 사회복지, 유아교육, 호텔조리, 특수건설기계, 소방안전 등 20개 직업 분야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전공에 대한 이해도와 체험 만족도를 높였다.

또 진로체험 외에도 ‘진로 및 취업역량 강화’ 특강을 실시하고 선배와의 대화시간을 통해 참가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전공 선택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자리도 가졌다.

피자만들기에 참여한 심민지(석적고교·3년) 학생은 “저의 꿈은 호텔조리사인데 조리를 배우는 것이 즐거웠다”며 자신의 진로에 대한 자신감과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고 했다.
ⓒ 경북문화신문

항공승무원, 칵테일, 바리스타, 카지노 체험을 한 이채주(구미여고·3년) 학생은 “막연했던 항공승무원이란 직업이었는데 시야가 넓어지고 구체적인 설계를 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이승환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이번 진로체험 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와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실천해 나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진로탐색에 필요한 다양한 체험활동과 정보제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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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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