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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가족행복플라자 개관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29일
삼성전자 23억 기탁, 민·관 협력사업
구미시 가족행복플라자가 지난 26일 구미시 산책길 73에 위치한 부지 2,393㎡(725평), 건축 연면적 989.82㎡(300평), 지상 3층 규모로 개관했다.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가족행복플라자는 보편적, 예방적 복지의 새로운 모델로서 도내 최초 민·관 협력사업으로, 삼성전자 임직원 기탁금 23억원, 시비 12억원으로 총35억원을 투자한 시설이다

1층에는 가족단위 요리 수업이 가능한 다목적가족체험장과 담소를 즐길 수 있는 맘카페, 책을 보며 놀 수 있는 어린이북카페, 2층은 초등학생 대상 공동육아나눔터, 강의실, 상담실, 언어발달교실, 3층은 문화공간으로 옥상 데크가 설치돼 영화제나 음악회 등을 열 수 있다. 
ⓒ 경북문화신문

가족행복플라자의 개관으로 형곡동에 소재했던 구미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이곳으로 이전, 건강가정을 위한 자녀 및 부부·부모 교육과 상담, 맞벌이 부부 등을 위한 일·가정 양립 지원 및 다문화가정 지원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경북문화신문

한편,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에서는 임직원들이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구미시 자립통합지원센터 건립을 위해 45억 원을 기탁했고 시민을 위한 나눔워킹 페스티벌과 청소년 드림락콘서트, SW 교육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해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해오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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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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