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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어려운데...일본 수출규제로 불안감 가중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29일
구미상공회의소, 일본 수출규제 관련 탄소산업 기업 간담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조정문)가 26일, 3층 회의실에서 조정문 회장, 곽현근·류태영 부회장과 도레이첨단소재, 코오롱인더스트리, 부성텍스텍 등 탄소산업 관련 기업 대표 및 임직원 20여명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일본 수출규제 관련 탄소산업 기업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지난 7월 1일 일본의 수출규제 강화 발표에 이어 화이트리스트(수출심사 우대국가) 제외 우려에 따른 업계 영향과 선제적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한국이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 될 경우 850개 가량의 전략수출 품목이 규제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분석했다. 여기에는 구미의 차세대 산업인 탄소섬유도 포함돼 있다. 따라서 이날 관련기업과 유관기관이 모여 애로사항을 논의하고 탄소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 등 진행 중인 국책사업에 대해 내용을 공유했다. 
 
회의는 구미시 신산업정책과 신미정 계장의 ‘구미시 탄소산업 추진 현황’ 설명에 이어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박성은 책임연구원의 ‘구미 탄소산업 기반구축사업’ 소개, 질의응답 및 일본 수출규제로 인한 기업 애로사항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조정문 회장은 "가뜩이나 어려운 기업환경 속에 일본 수출규제로 인해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에서도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으며 조속히 양국 간 원활한 외교협상을 통해 규제를 철회해야한다"며 "이와함께 정부에서는 최대한 빨리 일본 수입의존도가 높은 핵심부품을 파악해 국산화 할 수 있도록 R&D 로드맵을 마련해 원천소재 대일 의존도를 낮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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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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