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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국제3D프린팅코리아 엑스포 2차 조직위원회 회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30일
30일 오전 11시, 구미시에 위치한 3D프린팅 제조혁신센터 대회의실에서 (사)3D프린팅산업협회(회장 김한수)주관으로 제7회 국제3D프린팅코리아 엑스포 2차 조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 경북문화신문

‘국제3D프린팅코리아 엑스포’는 3D프린팅 관련 정보 및 비즈니스 결집과 4차산업혁명의 주력기술인 3D프린팅기술의 저변 확대를 위하여 2014년부터 개최된 국제행사로 구미시에서는 이번이 세 번째 치러지는 행사다.

‘제7회 국제3D프린팅코리아 엑스포’는 9월 5~7일까지 3일간 구미코에서 개최 될 예정으로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주최하고 (사)3D프린팅산업협회가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특허청, 문화재청 및 3D프린팅 관련 산학기관·단체들이 후원하고 있다.

주요 행사로는 3D프린팅 산업전시회, 체험전, 융합컨퍼런스 및 포럼, 부대행사 등 3D프린팅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2차 조직위원회 회의에서는 전국의 대학 교수, 기업체 대표, 3D프린팅협회 관계자 등 조직위원 35명이 참석하였으며, 제7회 국제3D프린팅코리아 엑스포 행사 준비상황 보고 및 토론, 기타의견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사)3D프린팅산업협회 김한수 회장은 “매년 3D프린팅 관련 전시회와 컨퍼런스를 개최하는 등 국내 3D프린팅 시장 활성화 뿐만 아니라 한국 3D프린팅 산업의 국제적 입지 강화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국제3D프린팅코리아 엑스포에 많은 시민들과 관련기업 유관기관·단체에서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영목 신산업정책과장은 “3D프린팅 기술은 4차산업 혁명을 이끌 선도 기술 중 하나로서 많은 분야에 적용 가능한 혁신적인 미래 첨단기술이다. 이번 국제3D프린팅코리아 엑스포를 통해 구미시가 3D프린팅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전하고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조직위원 모두가 행사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많은 의견을 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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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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