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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농촌체험관광 SNS기자단 발대식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06일
경상북도는 6일 도청에서 농촌관광 분야 온라인 홍보 강화를 위해‘경북농촌체험관광 SNS기자단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공개모집을 통해 최종 선발된 15명의 SNS기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들은 경북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전통문화, 향토음식, 6차산업체 등을 대상으로 금년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농촌관광 콘텐츠를 취재하고 제작하여 농촌체험관광을 알리는 활동을 한다.

특히 관광객의 눈높이에서 직접 체험하고 느낀 홍보물을 제작하여 농촌관광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관광객들이 경북 농촌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하는 가이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선발된 SNS기자들 중에 인도, 파키스탄 유학생도 포함되어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권 관광객을 타깃으로한 홍보에도 적극 나선다.

또한 과일수확 시기에 맞춰 하반기 계획 중인 인바운드 여행사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팸투어에도 SNS기자단이 함께 참여하여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적극적으로 동참한다.

SNS기자단에 선발된 농업전문 크리에이터 ‘농사직방’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강영수씨는 “농촌에 대한 궁금증과 정보를 보다 친숙하고 재미있게 영상으로 제작하여 경북의 우수한 농촌 관광자원을 제대로 알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많은 여행객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진정성 담긴 농촌관광 콘텐츠를 제작하여 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으며, "앞으로 최대의 홍보효과를 낼 수 있는 소셜미디어를 통한 콘텐츠 개발과 지원으로 농촌체험관광을 더욱 활성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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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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