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천

체조 요정과 왕자들, 김천으로 모인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08일
제44회 KBS배 전국리듬체조대회 겸 제46회 문체부장관기 체조대회 및 전국대학일반체조선수권대회 열려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에서 제44회 KBS배 전국리듬체조대회 겸 제46회 문체부장관기 체조대회 및 전국대학일반체조선수권대회가 오는 10일부터 19일까지 10일간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 경북문화신문

이번 대회는 대한체조협회와 경북체조협회가 주최·주관하고 김천시와 김천시체육회가 후원하는 대회로 전국에서 1,0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리듬체조 스타 손연재 선수와 신수지 선수를 배출한 KBS배 전국리듬체조대회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후프와 로프, 볼, 곤봉, 리본 5종목에 체조요정들이 참가한다.

또한, 대한민국 사상 최초의 기계체조 올림픽 금메달을 안겨준‘도마의 신’양학선 선수를 배출한 문체부장관기 체조대회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남자 6종목(마루, 안마, 링, 도마, 철봉, 평행봉)과 여자 4종목(마루, 도마, 이단평행봉, 평균대)으로 나뉘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한편, 활발한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중심도시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김천시는 연간 60여 개의 전국규모 대회를 유치, 개최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의 체조 선수들을 맞을 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시승격 70주년을 맞이한 우리시에서 『제44회 KBS배 전국리듬체조대회 겸 제46회 문체부장관기 체조대회 및 전국대학일반체조선수권대회』을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대한민국 체조의 위상을 세계에 떨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08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