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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초등학생 SW교육(코딩) 체험 캠프’ 열어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관내 초등학교 6학년을 대상으로 ‘2019 구미시 초등학생 SW교육(코딩) 체험 캠프’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체험 캠프는 수준별·단계별 SW(소프트웨어)교육을 제공해 SW에 대한 지속적인 흥미와 관심 유도하고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컴퓨팅 사고력(Computational Thinking)을 갖춘 ‘미래형 창의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캠프를 주최한 구미시가 교육비 전액을 지원했고, 구미교육지원청은 교육생 선발을 위해 관내 6개교를 대상으로 150명을 사전 선발했다. 선발된 학생들은 8일부터 18일까지 3기(1기 8.8~9, 2기 8.12~13, 3기 8.17~18)로 나눠 기수별 2일간의 일정으로 구미대와 신평동 융합캠퍼스에서 교육을 받는다.

특히 이번 캠프에서는 길찾기 보드게임, 햄스터 로봇 미션수행 등 학생들의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평소 어렵게만 느껴지는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를 재미있게 익히고 실습을 통해 코딩에 대한 이해도와 접근성을 높였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4차산업과 직업의 이해, 언플러그드 컴퓨팅(컴퓨터 없이 컴퓨터 과학의 원리를 배우는 활동) 개요 ▲개별·그룹 활동으로 길찾기 보드게임 ▲소프트웨어 코딩 및 알고리즘 개요 ▲피지컬 컴퓨팅(햄스터 로봇 미션과제) ▲3D팬 활용 모형만들기 등 다채롭다.

캠프에 참가한 위세빈(선주초·6년)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놀이하면서 미션을 해결하는 활동을 했는데, 정말 재밌고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있으면 꼭 참가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성칠 구미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2015 개정교육과정에 따라 초등학교 SW교육이 의무화되면서 학생과 학부모의 코딩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소프트웨어 기초 소양을 함양하고 컴퓨팅 사고력을 높여 미래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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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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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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